신당·약수
신당동 중앙시장의 노포와, 그 사이를 파고든 젊은 카페·바가 한 골목에 공존합니다. 낮엔 떡볶이, 밤엔 LP와 내추럴와인.
신당의 매장
한 층을 통째로 대관하여, 타인의 방해 없이 완벽하게 프라이빗한 독서와 휴식을 누릴 수 있는 공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