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렌드서울 체험단 시스템
왜 트렌드서울은 점수를 팔지 않을까요? 앞무대와 뒷무대, 그리고 신뢰의 구조.
앞무대 | 뒷무대
앞무대는 에디토리얼입니다 — 동네, 지도, 큐레이션으로 서울을 발견하는 곳. 누구나 봅니다.
뒷무대는 마켓플레이스입니다 — 인사이더와 사장님이 만나 체험이 오가는 곳. 이 둘은 분리되어 있습니다.
점수는 팔지 않습니다
에디토리얼의 평가와 마켓플레이스의 거래 사이에는 방화벽이 있습니다. 돈으로 별점이나 등급을 살 수 없어요.
인사이더의 평점은 게시 완료된 리뷰에서 자동 집계되고, TS등급·TS Certified는 활동으로 얻는 것이지 사는 것이 아닙니다.
이 분리가 트렌드서울의 신뢰 방화벽입니다. 넘지 않는 선이에요.
자동 번역
외국인 인사이더와 한국 사장님이 각자의 언어로 소통합니다. 신청·답장·한마디가 양방향으로 번역돼요.
자주 묻는 질문
- 돈으로 등급이나 별점을 올릴 수 있나요?
- 아니요. 점수·등급은 판매 대상이 아니며, 게시 완료된 리뷰에서만 자동 집계됩니다.
- 한국어를 못해도 참여할 수 있나요?
- 네. 신청·답장·한마디가 양방향 자동 번역됩니다. 당신의 언어로 쓰면 됩니다.
더 궁금한 게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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