숏폼과 롱폼 모두 기획·촬영·편집·다국어 자막·발행까지 전 과정을 맡습니다. 브랜드 측 준비는 촬영 협조뿐입니다.
유튜브·틱톡·인스타그램 채널 개설부터 정기 발행과 성과 리포트까지 이어서 운영합니다.
영미권·일본어·중국어권 크리에이터를 직접 모집해 현지 언어로 만듭니다. 번역이 아니라 현지 제작입니다.
프로젝트 규모에 따라 산정합니다. 문의 주시면 기획안과 견적을 함께 드립니다.